제주 국제 컨벤션 센터? 인가 하는 곳인데 뭐가 있나 하고 가 보았는데 별건 없더군요..
무슨 학술 대회 같은게 했던거 같은데 주변에도 역시 횡한.. @_@ㅋ
그래도 큰 건물이라 에어컨은 빵빵했다는 소문이..
표선 해수욕장? 이였나 봅니다.
전날 비가 많이와서 바다 물이 많더군요
그래봤자 얕은 바다였지만..;;
하늘의 구름이 정말 하얗습니다
솜사탕 같이 낼름내름..
누구의 발인지 모르겠지만
발도장도 꾸욱~~
제주도 어디에서나 흔히 볼 수 있는 해녀상? ㅡ@-
요즘은 해남이 유행이라더군요 @_@ (해남/해녀)
우리의 발이 되어준 쏘울이.. 외형은 정말 귀엽군요!
성산일출봉을 정복하기 위해 아침밥을 편의점에서 떼웁니다.
저 콜라는 버거 사면 딸려오는 사은품일 뿐...
싸게싸게 아침 해결...= _=v
성산 일출봉에서 보이는 풍경... 저 산이 한라산인가 봅니다.
(아니면 어쩌지..?)
반대쪽은 성산한?인가 옆에는 우도인 듯 하군요..
이번 여행에서 우도는 배제되었습니다..
성산일출봉에는 몇 개의 바위가 있었는데 다들 이름이 있었던 걸로 기억 합니다.
나름 서열?도 있던데 외우기 귀찮아서 패스...
뭘 닮긴 닮은거 같은데..;;
조금 멀리서 한 번 더 찍어 주는 세엔스.
정상에 올랐을때 한 번 더 한라산?을 찍어 줍니다.
다음에 제주 갈때는 한라산 등반을 고려해 봐야겠군요.
(왕복 9시간 이라던데... ㅎㄷㄷ)
성산 일출봉 구릉?에 갈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사진에 보이는 곳은 출입 금지 구역인듯 합니다.
흑흑 실망이였다는..
사실 해가 일찍 떠서 일출도 못 보고 ㅡ_ㅡ;;
길을 가다 커다란 바람개비 하나 보고 구경 갔습니다.
풍력발전 시범단지였는데... 역시 별로 볼껀 없더군요-_-;
옆에 해변으로 뚜벅뚜벅 걸어 갔는데.. 이게 왼걸..
고동이 판을 칩니다.. ㄷㄷㄷ
얘들이 살아 움직여.. > _<
별로 안 많다구요?
무지 많았습니다 ㅡ_ㅡ;;
고동도 있지만 안에 게가 들어간 녀석도 있더군요
고동게?인가;;;
우린 단지 바람개비를 따라왔을 뿐...
작년에 왔다가 그냥 지나쳐 갔던 김녕 미로 공원 입니다.
깊 옆에 코스모스가 멋드러 지게 피어 있더군요
( 너 코스모스 맞지?)
미로 공원에서 본 표지판인데 너무 웃기지만 한 편으로 식은땀이.... ㄷㄷㄷ
잠시 쉬어가라고 의자 까지 마련해주는 센스가 있습니다.
뽀뽀하기... 좋더군요 > _<
복잡해 보입니다..
그래도 출입할때 길을 헤매이면 보라고 지도를 하나 주긴 줍니다..
@_@ 다시 들어가라면 길을 찾을 용기가 나지 않는군요.
미로 공원을 탈출하면 종을 울려 주는 센스!
어떤 아저씨의 불필요한 도움?으로 10여분만에 탈출에 성공 합니다.
보통 한 시간 정도 헤매는 경우도 다반사라고 하더군요.
빨간 편지함.. 그냥;;;
제주도에 유명한 신비의 도로 ... 도깨비 도로라고도 하지요
알고 보니 도깨지 도로가 여러군대 있었습니다.
하나인지 알았는데... 속았다..
근데 한라 수목원도 가보았습니다.
그늘이 많아서 그런지 시원하더군요.
잠시 놀다가 나옴...
저녁을 뭘 먹을까 배고픈 하이애나 처럼 돌아 다니다 발견한 돼지고기 집!
목살 200g에 6,000원이라는 나름 저렴한 가격에 대충 먹음..
고기집에서 제주 사투리를 들을 수 있었는데..
@_@ 무슨 말인지 당췌 이해할 수 없었던 기억이 남..
무슨 학술 대회 같은게 했던거 같은데 주변에도 역시 횡한.. @_@ㅋ
그래도 큰 건물이라 에어컨은 빵빵했다는 소문이..
표선 해수욕장? 이였나 봅니다.
전날 비가 많이와서 바다 물이 많더군요
그래봤자 얕은 바다였지만..;;
하늘의 구름이 정말 하얗습니다
솜사탕 같이 낼름내름..
누구의 발인지 모르겠지만
발도장도 꾸욱~~
제주도 어디에서나 흔히 볼 수 있는 해녀상? ㅡ@-
요즘은 해남이 유행이라더군요 @_@ (해남/해녀)
우리의 발이 되어준 쏘울이.. 외형은 정말 귀엽군요!
성산일출봉을 정복하기 위해 아침밥을 편의점에서 떼웁니다.
저 콜라는 버거 사면 딸려오는 사은품일 뿐...
싸게싸게 아침 해결...= _=v
성산 일출봉에서 보이는 풍경... 저 산이 한라산인가 봅니다.
(아니면 어쩌지..?)
반대쪽은 성산한?인가 옆에는 우도인 듯 하군요..
이번 여행에서 우도는 배제되었습니다..
성산일출봉에는 몇 개의 바위가 있었는데 다들 이름이 있었던 걸로 기억 합니다.
나름 서열?도 있던데 외우기 귀찮아서 패스...
뭘 닮긴 닮은거 같은데..;;
조금 멀리서 한 번 더 찍어 주는 세엔스.
정상에 올랐을때 한 번 더 한라산?을 찍어 줍니다.
다음에 제주 갈때는 한라산 등반을 고려해 봐야겠군요.
(왕복 9시간 이라던데... ㅎㄷㄷ)
성산 일출봉 구릉?에 갈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사진에 보이는 곳은 출입 금지 구역인듯 합니다.
흑흑 실망이였다는..
사실 해가 일찍 떠서 일출도 못 보고 ㅡ_ㅡ;;
길을 가다 커다란 바람개비 하나 보고 구경 갔습니다.
풍력발전 시범단지였는데... 역시 별로 볼껀 없더군요-_-;
옆에 해변으로 뚜벅뚜벅 걸어 갔는데.. 이게 왼걸..
고동이 판을 칩니다.. ㄷㄷㄷ
얘들이 살아 움직여.. > _<
별로 안 많다구요?
무지 많았습니다 ㅡ_ㅡ;;
고동도 있지만 안에 게가 들어간 녀석도 있더군요
고동게?인가;;;
우린 단지 바람개비를 따라왔을 뿐...
작년에 왔다가 그냥 지나쳐 갔던 김녕 미로 공원 입니다.
깊 옆에 코스모스가 멋드러 지게 피어 있더군요
( 너 코스모스 맞지?)
미로 공원에서 본 표지판인데 너무 웃기지만 한 편으로 식은땀이.... ㄷㄷㄷ
잠시 쉬어가라고 의자 까지 마련해주는 센스가 있습니다.
뽀뽀하기... 좋더군요 > _<
복잡해 보입니다..
그래도 출입할때 길을 헤매이면 보라고 지도를 하나 주긴 줍니다..
@_@ 다시 들어가라면 길을 찾을 용기가 나지 않는군요.
미로 공원을 탈출하면 종을 울려 주는 센스!
어떤 아저씨의 불필요한 도움?으로 10여분만에 탈출에 성공 합니다.
보통 한 시간 정도 헤매는 경우도 다반사라고 하더군요.
빨간 편지함.. 그냥;;;
제주도에 유명한 신비의 도로 ... 도깨비 도로라고도 하지요
알고 보니 도깨지 도로가 여러군대 있었습니다.
하나인지 알았는데... 속았다..
근데 한라 수목원도 가보았습니다.
그늘이 많아서 그런지 시원하더군요.
잠시 놀다가 나옴...
저녁을 뭘 먹을까 배고픈 하이애나 처럼 돌아 다니다 발견한 돼지고기 집!
목살 200g에 6,000원이라는 나름 저렴한 가격에 대충 먹음..
고기집에서 제주 사투리를 들을 수 있었는데..
@_@ 무슨 말인지 당췌 이해할 수 없었던 기억이 남..
'여행/출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애견까페 바우하우스 (7) | 2010/01/18 |
|---|---|
| 청계천 빛축제~ (2) | 2009/12/26 |
| 가을이 속삭임 (0) | 2009/11/11 |
| 보라매공원 음악분수 야경 (6) | 2009/10/27 |
| 당신은 이 의자가 구부러져 보이십니까? (1) | 2009/09/06 |
| 제주도 여행 2/2 (4) | 2009/09/02 |
| 제주도 여행 1/2 (0) | 2009/09/01 |
| 인천 차이나 타운 (2) | 2009/05/17 |
| 바우하우스 - 애견 카페 (2) | 2009/04/19 |
| 자갈치 앞 바다 풍경 (2) | 2009/04/18 |
| 부산 해운대 풍경 (2) | 2009/04/18 |




댓글을 달아 주세요
오오오 제주도 부러워요 @_@
휴가 다녀 오셔쎄연?
한번 갔던곳인데, 또보니 나름 새롭군여
저도 2번째인데 내년에 또 갈지도 모르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