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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림에서 급행열차를 탈 경우 의외로 가까웠다.

5월 5일 유난히 사람이 많은 날이지만 앉아 갈 수 있을 정도로 급행은 널널했다.

물론 올때도 앉아 왔지만 ㅎ>ㅎ

사람들이 많아 밥을 먹기 위해 줄을 서야 했지만 맛은 그냥 그랬다.

그냥 집 근처 맛난 중국집에서 배달 시켜 먹는게 낫지 않을까..

어느 피자집 주인 아저씨가 돌아 다니며 가게 홍보를 하던게 생각난다..



트럭 밑에서 쉬고 있는 시베리안 허스키~ 팔자 좋구나 ㅋ


인천 차이나 타운 입구










































삼국지 길에 있던 벽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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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누비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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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volkit.com BlogIcon 리치타이거 2009/05/17 18: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직통 타고 가본적은 없어서..
    갈때 마다 참 멀구나 했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