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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카페 지오캣을 다녀오고 나서 애견 카페도 가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고

그곳이 바로 여기 바우하우스!

한마디로 개판이다 ㅡ.ㅡ;;

고양이 카페와는 대조적으로 뭔가 산만함을 감출 수 없었다.


먹이를 구걸하는 강쥐들! 반협박에 가깝다;;


아마 이름이 셔틀랜드 쉽독인가 그랬다. 매우 긴 녀석..;;

=ㅠ= 메롱하는 녀석



닥스훈트... 저것도 먹이를 갈구하는 과장된 모션이다..= _=;




먹이를 찾아 다니는 하이애나 떼 같다..

큰 개들은 주의가 요망된다 불쑥 튀어 나와 침을 질질 흘리는데

그 침의 양이 만만 찮다 ㅡ_ㅡ



조금 꼬질꼬질 해 보이는 녀석...

+ㅁ+;;;;;;



두 얼굴의 녀석.. 누워있는 녀석을 내려 줄려고 만졌더니 으르렁 거리는.... (따라와,.)

먹이 앞에선 한 없이 순종적인 녀석들..





이 녀석들 좀 무섭다..


잊지 말자 두 얼굴 .ㅅ.





















그리고 강아지들은 먹이에 상당히 약한? 모습을 보였다.

약하다는 표현이 좀 이상할지도 모른다. 먹이 앞에선 꼬리를 흔들지만

먹이가 떨어지면 뒤도 돌아보지 않았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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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누비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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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volkit.com BlogIcon 리치타이거 2009/04/20 09: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개판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