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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 로또645.. 최근? 수탁사업자가 변경되면서

나눔로또 645로 명칭이 변경된 듯 하다.

그래 봐야 로또지만 말이다 ;)

흔히 로또 하면 "사기", "조작" 의혹이 많이 불거져 나온다.

사실 누비는 사회 초창기 온라인 복권 판매 회사에서 일했다.

당시 로또의 인기가 극에 달했던 시절이기도 하다.

우리 회사 또한 온라인으로 로또를 팔았었다.

물론 정식 판매라기 보단 구매 대행이였다.(로또는 온라인 판매를 하지 않음)

그리하여 토요일 밤이면 밤마다 돌아가며 당직을 서게 되었는데(추첨작업)

누비가 당직을 서던 어느날... 1등 당첨자가 나온 것이다. +ㅁ+

그래서 누비는 1등 당첨 복권을 직접 만져 보는 영광? 또한 맛 보았다. ( ㅠ _ㅠ) 그림의 떡이지만..

그럼 로또의 조작은 과연 가능한가? 가능하지 않는가?



"사람이 만든 것 치고 결함이 없는 것이 몇이나 되겠는가.."









Posted by 누비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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